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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박규상, ▼d 1964- |
| 245 | 1 0 | ▼a 행복한 사람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 : ▼b 우울 사회의 소비심리학 / ▼d 박규상 지음 |
| 260 | ▼a 파주 : ▼b 21세기북스 : ▼b 북이십일, ▼c 2012 | |
| 300 | ▼a 319 p. : ▼b 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KI신서 ; ▼v 4151 |
| 653 | ▼a 소비심리학 ▼a 소비행동 ▼a 소비습관 | |
| 949 | ▼a 케이아이신서 ; ▼v 415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658.8342 2012z7 | 등록번호 131044817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342 2012z7 | 등록번호 15131301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658.8342 2012z7 | 등록번호 131044817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342 2012z7 | 등록번호 15131301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사회의 불안과 우울의 원인을 찾아내고, 우울한 사회에서 ‘소비’를 통해 위안을 얻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그린 책이다. 우울 소비사회의 성격, 현상, 배경을 살펴보고 우울을 다스리는 방법으로서 ‘소비’라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는 매일 우울 속에 사는 우리가 그래도 나름 육체적, 정신적 파탄 없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진화해 온 행동이 바로 ‘우울 소비’라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기분이 우울하면 기분 전환 삼아 미용실에 가고, 여행을 가고, 운동을 하는 등 흔히 하는 행동을 통해 우울을 해소하는 것이다.
특별히 더 우울을 멋지게 다스리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지금 그대로 마음 가는 대로 즐거움을 찾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 방법을 활용하면 된다. 매일이 행복하기는 쉽지 않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적어도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현대인들이 ‘지름신’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우리나라 자살 사망률은 OECD 국가 중 1위로 1일 평균 42.6명이 스스로 생명을 끊고 있다. 왜 우리 사회는 자살률 세계 1위라는 오명을 얻었을까? 이는 우리 사회가 갈수록 ‘우울’로 병들어 가고 있다는 증거다.
입시, 취업, 결혼, 자녀 양육, 노후 준비 등 우리는 다양한 일들로 스트레스와 우울을 경험한다. 따라서 우리에게 우울은 더 이상 낯선 감정이 아니며, 우울이 없는 완벽한 삶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울은 큰 시련을 겪고 생길 수도 있지만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한 날도 분명히 있다. 이렇게 우울이 만연한 사회에서 우리는 내일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을까? 과연 매일 찾아오는 우울한 감정들을 벗어던지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 『행복한 사람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21세기북스)는 우리 사회의 불안과 우울의 원인을 찾아내고, 우울한 사회에서 ‘소비’를 통해 위안을 얻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그리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매일의 우울함 속에서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생활할 수 있을까? 저자는 ‘기분이 우울하거나 일상이 답답하다고 생각될 때 쇼핑을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허브 차를 마시는 등의 일상의 행위들이 우울을 없애기 위한 소비의 종합선물세트’라고 말하고 있다. 즉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일상적인 소비를 통해 우리는 우울한 기분을 달래고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비록 우울한 사회에 살고 있지만 오늘보다 더 나쁜 내일이 될까 걱정하지 말자. 우리 주위에는 우울을 다스릴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모두들 각자 어떻게 하면 우울로 머릿속이 폭발하지 않을 수 있는가를 몸으로 알고 있다. 우울은 환절기에 찾아오는 감기와 같은 거다. 그냥 주말이 되면 괜히 몸이 근질거려 할인매장이라도 가고 싶어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우리에겐 계속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정작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바로 ‘우울감’ 때문이다. 우울은 공기처럼 늘 우리와 함께 있다. 따라서 우울을 개인적으로 극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행복한 사람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에서는 우울 소비사회의 성격, 현상, 배경을 살펴보고 우울을 다스리는 방법으로서 ‘소비’라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는 매일 우울 속에 사는 우리가 그래도 나름 육체적, 정신적 파탄 없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진화해 온 행동이 바로 ‘우울 소비’라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기분이 우울하면 기분 전환 삼아 미용실에 가고, 여행을 가고, 운동을 하는 등 흔히 하는 행동을 통해 우울을 해소하는 것이다.
특별히 더 우울을 멋지게 다스리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지금 그대로 마음 가는 대로 즐거움을 찾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 방법을 활용하면 된다. 매일이 행복하기는 쉽지 않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적어도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규상(지은이)
고려대학교 심리학 학사와 석사, 일본 도쿄대학교 사회정보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특수치료대학원 책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융합연구원 연구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리즈플러스 대표 및 ㈜조사연구컨설팅올림 전문위원이다. 입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학생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탐구활동 보고서 작성법 강의와 멘토링으로 한 해 30여 개의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1,000여 명의 학생과 선생님들을 만나서 ‘Dr. 아톰과 함께하는 탐구보고서 쓰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주제 맞춤 탐구보고서 쓰기』, 『처음 쓰는 논문 쓰기』, 『1% 비주얼 씽킹』, 『15분 발표 심리』,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쓰는 소논문 쓰기』, 『발칙한 콘텐츠 인문학』, 『어른이 되어서도 장난감을 놓지 못하는 무의식적 이유』, 『어쩌면 가장 솔직한 내 마음, 낙서가 말해주는 심리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당신은 매일이 즐겁나요? = 4 PART 1 왜 스트레스를 받으면 물건을 살까? 01 우울 소비사회의 우울한 등장 모두가 아프기만 한 사회 = 14 언젠가 즐거울 수 있을까 = 21 늘어만 가는 우울 경험 = 26 소비는 만병통치약인가 = 29 우울과 불안의 일상화와 소소한 소비의 균형 = 36 02 '지름신'의 유혹을 떨치지 못하는 이유 비일상으로 가는 성스러운 소비 = 41 망각을 위한 소비 = 45 희망의 비일상을 만드는 미래지향적 소비 = 49 우울 소비사회의 네 가지 특징 = 52 PART 2 우울 소비사회의 생생한 민낯과 화려한 가면들 01 비일상 콘텐츠들의 풍성한 잔칫상 미치도록 열광했던 2002년의 붉은 악마 = 58 현실을 벗어난 비일상으로의 점프 = 60 마약과 같은 치명적 콘텐츠들 = 63 시간의 비일상으로 떠나는 복고주의 소비 = 66 향수병자 또는 문화소비자의 시대 = 69 02 우울한 당신, 쇼핑 천국으로 떠나라 쇼퍼홀릭은 아니더라도 쇼핑은 즐거워 = 74 가벼운 마음의 피크닉형 쇼핑 = 78 기분이 꿀꿀하면 코스트코에 가라 = 80 꿈의 세계로 초대하는 디즈니랜드의 비밀 = 86 쇼핑 공간의 놀이동산화 = 89 03 기분 전환에서 인식 전환으로의 성장 빨간색 냉장고의 탄생 = 94 맛집을 찾아 떠나는 방랑 = 96 커피 한 잔의 도피와 아이덴티티 = 101 모으기, 바라보기, 환상에 잠기기 = 105 04 뒤로만 가는 현실과 앞으로만 가는 소비 '나'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배낭여행 = 111 홍대 앞, 가로수길, 삼청동 = 117 자연이라는 낭만을 소비하다 = 122 절차탁마 대기만성의 자기계발 = 126 얼짱과 몸짱, 나를 개조하다 = 134 05 드디어 시민권을 얻은 우울 아이덴티티 뛰어난 우울 상품 '힐링 캠프' = 140 연예인, 고뇌하는 예술가가 되다 = 144 드러내도 좋은 조금은 멋진 우울 = 149 이제 평범은 죄악일지니 = 151 06 나와 세상을 지배하는 슈퍼 심리학 심리학 무기를 필요로 하는 경쟁 = 156 마음 상품화를 이룬 테라피 문화 = 159 만인의, 만인에 의한, 만인을 위한 심리학 = 163 감정 다스리기와 감정 북돋기 = 167 PART 3 우리 사회의 '우울'은 어디에서 왔나 01 내가 소비하는 것이 나를 말해준다 세상은 늘 변하는 거야 = 174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 176 욕망의 증폭과 재생산으로 유지되는 소비사회 = 184 모든 문제는 결국 소비로 해결된다 = 190 비일상적 소비와 일상적 소비사회 = 194 자아성찰에 힘쓰는 소비자 = 198 02 세계화 뒷면이 표출된 우울 소비사회 아침부터 시작되는 글로벌리즘 애환 = 202 이웃 나라의 위기는 곧 나 개인의 위기 = 205 무수한 반복이 만든 학습된 무력감 = 211 이국적 쾌감, 글로벌리즘 효과 = 215 03 시장경쟁주의 헤게모니에 휘둘리다 선택받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 219 다수의 패자가 맛보는 우울 = 225 기회의 평등이 아닌 승자독식 사회 = 229 자기책임이라는 무거운 족쇄 = 238 04 우울도 소비도 디지털화된 정보화 사회 상품화되는 정보로서의 사건 사고 = 243 홍수를 이룬 디지털 우울 정보들 = 250 손끝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지다 = 252 PART 4 우리는 계속 행복할 수 있을까? 01 우울 소비사회를 유지시키는 모든 것 사회 변화와 시간 그리고 속도 = 258 변화하는 '소비'의 여러 가지 얼굴 = 264 장기적으로 인내가 필요하다 = 269 문제는 '너의 우울'이 아닌 '나의 우울' = 271 전체 이익을 가로막는 합리성의 한계 = 275 비교, 차이, 질투를 넘어설 수 있을까 = 278 02 우울 소비사회는 언제까지나 건재하다 줄어드는 우울 소비 리스크, 우울해도 괜찮아 = 285 비일상 경험 소비의 확대 = 291 증가하는 공감에 대한 욕구 = 295 우울 해소의 '플라시보 효과' = 299 커져만 가는 미래 불안정성과 불안 = 304 맺음말 : 지갑을 열기 전에 잠깐 생각해야 할 것들 = 308 미주 = 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