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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루이비통 : 마케터도 모르는 한국인의 소비심리 (3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황상민, 黃相旻, 1962-
서명 / 저자사항
대통령과 루이비통 : 마케터도 모르는 한국인의 소비심리 / 황상민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들녘,   2012  
형태사항
374 p. : 천연색삽화, 도표 ; 23 cm
ISBN
9788975279997
일반주기
마케팅을 위한 '소비자 인사이트' 발굴 지침서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7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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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342 2012z5 등록번호 111674157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342 2012z5 등록번호 11168730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8342 2012z5 등록번호 15131033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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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342 2012z5 등록번호 111674157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342 2012z5 등록번호 11168730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8342 2012z5 등록번호 15131033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교육열, 디지털 활동, 프로 야구 붐, 명품소비 등 한국 사회에서 나타나는 소비행위를 연구한 끝에 ‘야구 팬의 여섯 가지 유형’, ‘디지털 신인류’, ‘명품소비 심리코드’ 등 한국인의 소비심리를 분석한 책. 소비자의 행동 원인인 소비심리를 구분해 소비집단을 나누고 집단별로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트렌드, 주류를 따르는 한국인의 심리 등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누군가와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한 소비자 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또한, 단순히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행위로만 인식됐던 ‘소비’에 ‘선거’와 ‘소통’ 등 다양한 행위를 포함시키며 새롭게 정의한다.

왜 대통령 후보 토론회는 주말연속극 시청률을 이기지 못할까?
평범한 사람이 ‘된장녀’와 ‘허세남’이 되기까지……. 소비행위로 이어지는 사람들의 무의식을 파헤쳐라!

심리학, 난해한 암호 같았던 대한민국 소비자의 마음을 해독하다

왜 사람들은 ‘꽝’이 될 걸 알면서도 매주 복권을 사는 걸까? 왜 ‘오늘까지만 할인’ 혹은 ‘얼마 이상 구매 시 상품권 증정’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생각지도 않았던 지출을 하는 걸까? 점심은 김밥 한 줄로 대충 해결하고 밥값보다 더 비싼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의 속마음은 뭘까?

『대통령과 루이비통』은 이런 질문들―사람들이 비이성적으로 행동하는 이유―에 대한 답을 준다. 특히 ‘한국 소비자’에게 궁금한 점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문화 및 정치?경제 상황 등이 다른데도 외국의 이론을 한국에 적용해 설명하는 기존의 마케팅 도서들과 달리 이 책의 중심에는 ‘한국인’이 있다. 저자인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 교수는 교육열, 디지털 활동, 프로 야구 붐, 명품소비 등 한국 사회에서 나타나는 소비행위를 연구한 끝에 ‘야구 팬의 여섯 가지 유형’, ‘디지털 신인류’, ‘명품소비 심리코드’ 등 숨겨져 있던 한국 소비자의 마음을 수면으로 끌어냈다. 지금까지 소비자를 단순히 물건 팔 대상으로만 보고, ‘원인’도 모르면서 마케팅 전략을 짜느라 머리를 싸맸던 기업들에게 소비자의 행동 원인인 소비심리를 구분해 소비집단을 나누고 집단별로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트렌드, 주류를 따르는 한국인의 심리 등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누군가―기업, 정치인, 심지어 명품을 좋아하는 여자 친구를 가진 남자까지!―와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한 소비자 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또한, 단순히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행위로만 인식됐던 ‘소비’에 ‘선거’와 ‘소통’ 등 다양한 행위를 포함시키며 새롭게 정의한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하는 행위와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 더 나아가 자신의 가치관대로 인생을 사는 것조차 모두 소비행위이라는 것이다. 『대통령과 루이비통』은 ‘소비자 인사이트’, 아니 ‘한국인 인사이트’를 발굴, 한국인의 마음을 이해하며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바람직한 소비’의 길을 전망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황상민(지은이)

심리학자이자 심리상담가인 황상민 박사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세종대 교육학과 연세대 심리학 교수를 역임했다. 그리고, 지난 30년간 한국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과 그와 관련된 한국인의 심리를 심층적으로 연구해왔다. 그의 연구 결과는 2000년 출간된 『인터넷세계의 인간심리와 행동: 사이버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를 시작으로, 『한국인의 심리코드』, 『독립연습』, 『짝, 사랑』, 『나란 인간』, 『대통령과 루이비통』,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닐 때 만들어지는 병, 조현병』 등 수십 권의 저서와 백 편 이상의 논문과 학회 발표로 세상에 알려졌다. 연세대 교수로 재직하던 2015년, 황상민 박사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중들에게 우매한 지도자인 ‘혼군’이며 누군가의 조종을 받는 ‘꼭두각시’임을 확인하는 연구 결과를 『신동아』지와 한국심리학회에 발표하게 된다. 당시, 연세대 총장 정갑영 씨는 이런 황 박사의 연구활동에 대해, 자신의 임기 마지막 날에 ‘겸직 금지 위반’이라는 구실로 테뉴어(종신) 교수인 그를 해임시키고 만다. 이후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에서 ‘탄핵’되고, 2017년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의 직에서 파면된다. 그녀의 ‘혼군’과 ‘꼭두각시’ 이미지는 그녀의 실체로 확인되었다. 이후, 황 교수는 개인의 마음의 아픔을 읽어주는 심리상담사로 변신하면서, 자신의 연구주제를 ‘마음의 아픔’으로 바꾸게 된다. 황 박사가 상담실에서 접하게 된 많은 사람들은 무엇보다 자신의 삶의 어려움과 마음의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들이었다. 이런 내담자를 통해 그는 현대의학에서 ‘마음의 아픔’을 마치 제거해야 하는 질병처럼 취급하고, 이것을 몸에 작용하는 약물로 대응하는 현상에 관심을 두게 된다. 왜냐하면 누구나 가지는 ‘삶의 어려움과 아픔’의 문제를 ‘정신병’이라 규정하고, 또 약물로 신체를 억압, 통제, 관리하는 일이 아주 ‘신기하고 놀라운 상황’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마음의 아픔을 겪는 심리상담 내담자들을 접하게 되면서, 그에게 정신과 의사들은 마치 동화 속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가장 아름다운 옷’을 파는 옷 장수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몸을 진정시키고 마비시키는 약을 ‘마음의 아픔’을 치료하는 약으로 포장하여 그들을 약물 중독 상태로 살게 하는 사례들이었기 때문이다. 대중의 기대와 달리,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들의 마음의 아픔을 살펴보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았다. 단지, 일방적으로 ‘정신과 약’으로 마음의 아픔을 겪는 사람들의 행동을 진정시키고 몸을 마비시키는 방식으로 그들의 삶을 천천히 고사시켜 나가게 하고 있었다. 현대 정신의학이 도입한 약물 치료법은 환자의 마음이 아닌 단지 몸에 작용할 뿐이라는 분명한 사실을 상담실의 내담자를 통해 황 박사는 더 잘 파악하게 되었다. 이후, 그는 ‘마음의 아픔’에 적절한 해법을 찾으려 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적응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등교를 하게 만들기 위해’ ‘정신과 약’을 투여하게 하는 교육 정책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학교생활과 적응의 어려움에 교육의 방법이 아닌, 정신의학의 치료법을 당연하게 도입한 비현실적 교육 정책의 결과가 청소년 자살률의 증가로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대국민 정신건강과 마음 치유’에 관한 정부 대책들이 역설적으로 더 높은 자살률과 학교 적응의 문제를 야기한다는 사실을 목격하면서 그는 「황상민의 심리상담소」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국민 자기 마음 찾기 라이브 상담’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2024년에 출간된 『92년생 김지영, 정신과 약으로 날려버린 마음, WPI 심리상담으로 되찾다』라는 책은 자기 마음을 읽고, ‘정신과 약’의 족쇄에서 벗어나게 된 한 아이 엄마의 심리치료 다큐 소설이자, 현대 정신의학이 한국사회에서 어떤 아픔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소심한 고발서이기도 하다. 한국인의 마음을 탐구하는 심리학자의 소명으로 그는 오늘도 ‘마음 읽기’를 통해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삶의 어려움과 아픔의 문제를 극복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정신과 약’으로 자신뿐 아니라 자신의 자식 세대까지도 약물 중독 상황을 너무나 당연하게 만들어가는 어이없는 현실에 대한 각자 나름의 해법을 찾아가기를 바란다. 이런 마음으로 그는 오늘도 누구나 자기 마음을 통해 삶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또 자신의 삶을 새롭게 만들어나갈 수 있는 심리상담과 마음 읽기에 대한 교육과 연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의 오늘은 당신의 어제와 같다 = 8
 천 개의 마음! = 10
 에피소드: LED TV와 아이폰4 = 14
 유행의 이름으로 = 17
 콘크리트 구조물을 사는 나라, 인테리어를 뜯는 나라 = 21
 소비하라,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 = 24
 왜, 한국인의 소비심리인가? = 28
 소비의 주인이 될 것인가, 노예가 될 것인가? = 31
1부 시장으로 나온 심리학
 1장 소비심리학의 탄생
  과학이 인간의 마음을 만날 때 = 36
  심리학? 어디에 쓰는 물건인데? = 41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의 총합이다 = 44
  경영학이 말하는 소비, 소비행동, 소비심리 = 48
  경영학은 소비자의 마음을 모른다 = 50
  심리학이 말하는 소비행위, 소비심리의 탐색 = 52
  농부를 살린 물고기 = 53
  나무와 벽돌로 진짜 집 짓기 = 56
  마케팅을 잘하려면 심리학이 필요하다? = 58
  사례 연구: 소비심리 연구에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다 = 59
  나는 누구일까?: 소비심리 추리 1 = 61
  홈스의 가추법: 소비심리 추리 2 = 64
  나는 쇼핑한다, 고로 존재한다 = 65
 2장 내 마음을 뺏어봐!
  호수에 잠긴 달 = 71
  공주의 달, 신하들의 달 = 74
  나를 많이 팔아주세요! = 77
  우리는 '레알' 경험을 소비한다 = 80
  나는, 나를 소비할 권리가 있다 = 82
  타깃팅을 해야 한다고요? = 84
  마케팅 믹스가 뭐예요? = 85
  다양한 마음 사로잡기 = 88
  별들의 전쟁: 사이코그래피와 라이프스타일 = 89
  VALS, 미국인의 욕망을 표현하다 = 92
  마더합시다? 마더하지 맙시다! = 95
  마케팅 믹스는 왜 작동하지 않는가? = 98
 3장 심리학자, 새로운 마음 탐색 패러다임을 제안하다
  숫자가 아니라 마음을 읽어라! = 102
  마케팅 조사의 비극: 염불보다 잿밥 = 106
  핵심 소비자는 누구인가? = 108
  방황하는 마케팅 조사: 무엇을 연구할까? = 113
  완벽한 하나는 없다 = 119
  소비자의 입맛은 몇 개일까? = 122
  인간의 마음은 다양하고, 사람의 입맛은 민주적이다 = 125
 4장 당신의 마음은 방금 스캔되었습니다
  라면시장을 울린 꼬꼬면 = 128
  웰빙식과 보양식 사이 = 132
  하워드의 연구는 일반 마케팅 조사와 어떻게 다른가? = 135
  소비자는 다양하고, 욕구는 변덕스럽다 = 138
  소비자의 마음에 집중하라 = 141
  좋은 질문이 정확한 답을 유도한다 = 144
  하워드 모스코비츠의 규칙개발실험 = 149
  마음의 MRI로 소비자를 세분화하라 = 152
  각기 다른 마음을 알아내는 법 = 157
  매력이 전략이다 = 161
2부 특명 사례 탐구
 5장 특명, SK 와이번스 팬의 마음을 잡아라!
  야구 관람객을 분석해주세요! = 168
  야구장에 간다, 야구를 본다! = 171
  SK 와이번스의 팬, 그들이 궁금하다 = 174
  소비자 심리 마케팅의 승리 = 183
 6장 며느리도 모르는 통신요금의 비밀을 밝혀라!
  통신요금, 가볍거나 무겁거나! = 187
  고지서를 받아 든 당신의 진짜 마음 = 189
  여섯 가지 통신소비자 유형 = 196
  당신들의 예단은 틀렸습니다 = 211
3부 대통령과 루이비통
 7장 디지털 괴짜, 그들이 온다
  모네 씨, 당신이 그러고도 화가요? = 218
  주류의 꿈 = 221
  내 맘대로 할까, 대세를 따를까? = 226
  트렌드는 돌고, 대세는 바뀐다 = 233
  회사인간 vs. 네오르네상스 = 236
  디지털 괴짜, 그들을 알아야 하는 '마지막 이유' = 244
 8장 21세기 디지털 신인류의 라이프스타일
  승민이는 1GB 컴퓨터를 샀을까? = 247
  대중의 마음은 흔들리는 갈대다 = 252
  마음의 MRI로 디지털 소비자를 스캔하라 = 257
  라이프스타일로 본 디지털 신인류 263
  디지털 괴짜를 위한 마케팅 = 272
 9장 명품소비에 숨어 있는 마케팅 심리
  돈이 많으면 '로열'하다? = 281
  조니 워커에서 프랑스 산 빈티지 와인으로 = 286
  명품홀릭 한국인, 당신의 심리가 궁금하다 = 291
  명품소비 심리코드를 분석하라: 여덟 가지 명품소비 유형 = 296
  명품 마케팅의 새판을 짜다 = 319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를 업그레이드하라 = 325
  명품소비, 명품인생 = 330
에필로그 : 나는 존재한다, 고로 행복하다
 특별한 대한민국을 위한 소비심리 연구 = 336
 '소통'과 '선거'가 소비행동이 되는 이유 = 338
 '사람 좋고 무능한' 이웃집 아저씨에게 바라는 것 = 343
 벤자민 프랭클린의 열세 가지 가치 덕목 = 348
 가치가 개인을 규정한다 = 350
 가치단어로 확인한 대통령 후보들의 리더십 = 353
 한국인의 가치는 이중적이다 = 358
 한국의 "멋진 사람"들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가? = 363
 Be myself, be yourself! = 365
참고문헌 및 정보출처 =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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