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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402 ▼b 2015 | |
| 100 | 1 | ▼a Moutot, Jean-Michel ▼0 AUTH(211009)82928 |
| 245 | 2 0 | ▼a (우리 회사 봄날 프로젝트) 워크숍 매뉴얼 : ▼b 재미, 창의, 직관으로 무장한 50가지 워크숍 프로그램 / ▼d 장 미셸 무토, ▼e 다비드 오티시에 지음 ; ▼e 이주영 옮김 |
| 246 | 1 9 | ▼a Passez en mode workshop! : ▼b 50 ateliers pour améliorer la performance de votre équipe |
| 246 | 3 | ▼a 재미, 창의, 직관으로 무장한 쉰가지 워크숍 프로그램 |
| 260 | ▼a 서울 : ▼b 달콤한책, ▼c 2015 | |
| 300 | ▼a 299 p. : ▼b 천연색삽화 ; ▼c 19 x 24 cm | |
| 700 | 1 | ▼a Autissier, David, ▼e 저 ▼0 AUTH(211009)103150 |
| 700 | 1 | ▼a 이주영, ▼e 역 ▼0 AUTH(211009)97047 |
| 900 | 1 0 | ▼a 무토, 장 미셸, ▼e 저 |
| 900 | 1 0 | ▼a 오티시에, 다비드,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2 2015 | 등록번호 11174095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재미있는 50가지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각 조직이 목적에 맞는 맞춤형 워크숍을 직접 기획할 수 있게 만든 가이드북이다. 각 워크숍은 3개에서 6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며 여기서 소개한 50가지 프로그램 중 선택하여 사용한다. 워크숍의 기획 방향에 따라 직원 간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고 소속감을 고취할 수도 있다.
조직의 현 상황을 진단하려면 ‘마음껏 표현하기’ 프로그램으로 워크숍을 시작한다. ‘워크아웃’ 프로그램으로 긴장과 갈등의 요소를 제한하고 ‘최고의 팀’ 프로그램으로 팀의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다. ‘풍자만화’ 프로그램은 즐겁게 웃으면서 조직이 처한 문제를 한 걸음 물러나 바라보게 한다.
이 책에서는 우선 기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사항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안내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워크숍을 최대한 활용하여 직원 간에 화합하고 긴장을 낮추며 일에 대한 의미를 스스로 깨닫고 동기부여를 하게 함으로써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기업환경을 만들도록 해준다.
심리학, 철학 등 인문학에 기초하여 전반적인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워크숍을 설명하고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풍자만화’, ‘시 창작’, ‘마법의 지팡이’, ‘RACI 차트’, ‘지도 만들기’ 등이 있다. 그림과 사진, 도표 등을 활용했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워크숍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워크숍의 성공 비결과 50가지 프로그램을 담은 완벽 매뉴얼!
생생한 현장 경험으로 입증한 회사 봄날 프로젝트!
국내 기업에서 워크숍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새로운 전략을 짜고 팀의 결속력을 높이는 기회로서 적극 활용한다. 하지만 이제껏 체계적인 워크숍 매뉴얼은 국내에 없었다. 이 책은 재미있는 50가지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각 조직이 목적에 맞는 맞춤형 워크숍을 직접 기획할 수 있게 만든 가이드북이다.
이 책의 목적
- 업무 방식을 개선한다.
- 업무에 의미를 부여한다.
- 직장인이 기업 변화에 동참하도록 한다.
- 기업 안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맛보도록 한다.
- 소속감을 높인다.
- 업무 의욕을 고취시킨다.
- 확신과 비전을 갖도록 한다.
이 책이 제공하는 것
-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변화해야 할 사항을 진단한다.
-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을 알게 한다.
- 현안에 맞는 맞춤형 워크숍을 만들도록 한다.
- 최고의 워크숍 프로그램 기법을 숙지하여 성공적인 워크숍을 기획하고 진행하게 한다.
구성
워크숍의 성공요인을 이해하게 해줄 10개의 성공 키워드(심리학적 방법, 컨설턴트 방법, 조직관리법 등), 10개 워크숍 예시, 바로 활용 가능한 50가지 워크숍 프로그램.
▶ 출판사 서평
이제 워크숍의 시간!
경직된 회사 분위기가 지겨운가? 의욕을 떨어뜨리는 ‘채찍과 당근’ 전략에 질렸는가? 컨설턴트의 뻔한 조언과 날선 회의에 지쳤는가? 변화가 필요한 이 위기상황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건 업무에 새로운 의미를 주고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이제 워크숍의 시간이 왔다!
팀에게 꼭 필요한 워크숍을 기획하고 참여하면서 직장생활에서 능률과 의미를 되찾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워크숍을 통해 변화를 선포하고, 갈등을 해결하고, 팀을 다시 조직하거나 결속력과 창의력을 높이자. 워크숍 방식은 낡은 경영모델을 훌쩍 뛰어넘어 조직의 필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경영을 가능하게 한다.
놀랍도록 실용적이고 유쾌하며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워크숍 방법이 이 책에 고스란히 소개되어 있다. 각 워크숍은 3개에서 6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며 여기서 소개한 50가지 프로그램 중 선택하여 사용한다. 워크숍의 기획 방향에 따라 직원 간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고 소속감을 고취할 수도 있다. 조직의 현 상황을 진단하려면 ‘마음껏 표현하기’ 프로그램으로 워크숍을 시작한다. ‘워크아웃’ 프로그램으로 긴장과 갈등의 요소를 제한하고 ‘최고의 팀’ 프로그램으로 팀의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다. ‘풍자만화’ 프로그램은 즐겁게 웃으면서 조직이 처한 문제를 한 걸음 물러나 바라보게 한다.
왜 워크숍 매뉴얼이 필요한가?
기업은 직원의 노동을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집단이다. 하지만 개인으로 이루어진 조직이므로 함께 일하는 데는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다. 성과만을 강조하다보면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늘어나고 갈등이 심화되어 업무 효과가 저하된다.
따라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인적 자원을 잘 관리하고 불만 요소를 최대한 제거함으로써 화합을 통한 시너지를 높이는 것은 기업이 당면한 문제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워크숍이다. 그런데 전통적인 워크숍에선 어떤 매뉴얼이나 기본 방향 없이 일회적인 행사로 끝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 책에서는 우선 기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사항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안내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워크숍을 최대한 활용하여 직원 간에 화합하고 긴장을 낮추며 일에 대한 의미를 스스로 깨닫고 동기부여를 하게 함으로써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기업환경을 만들도록 해준다.
심리학, 철학 등 인문학에 기초하여 전반적인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워크숍을 설명하고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풍자만화’, ‘시 창작’, ‘마법의 지팡이’, ‘RACI 차트’, ‘지도 만들기’ 등이 있다. 그림과 사진, 도표 등을 활용했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워크숍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따라서 누구라도 이 매뉴얼을 참고한다면 기업이 바라는 효과적인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얻게 된 결과물로 더욱 즐겁게 도약하는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유럽 경영의 새로운 트렌드, 워크숍 경영
조직에 문제가 생겼을 때 기업들은 컨설턴트에게 해법을 의뢰하고 그 방법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해결책은 시간이 지나면서 표준화되었고 컨설턴트는 정답처럼 제시된 틀에 맞춰 모든 기업의 문제를 동일하게 적용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조직마다 겪는 문제는 다르므로 이들이 제시하는 방식이 다 들어맞지는 않는다. 개인으로 이루어진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의 질이며, 조직 내의 관계가 좋아지고 팀의 결속력이 강화되면 더 좋은 성과를 얻기 마련이다.
각각의 조직에 맞는 해결책은 그 조직의 손에 달려 있다. 문제를 알면 해결책은 나오기 마련인 것이다. 이를 위해 유럽에서는 천편일률적인 컨설팅 방법에서 벗어나 조직에 역동성을 주고 새로운 변화의 물꼬를 트기 위해 워크숍 경영을 시행한다. 워크숍을 통해 혁신이 일어나고 직원들의 근무 양상이 확실하게 변화하는 것이다.
뻔하지 않고 펀한 워크숍 프로그램의 모든 것
연례행사처럼 일회성으로 다녀오는 워크숍은 한계가 있고 기업이 원하는 결과를 주지 못한다. 20여 년간 수많은 기업에서 직접 혁신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저자들이 이에 부응하기 위해 실용적이고 창의적이며 재미로 무장한 워크숍 프로그램을 매뉴얼로 내놓았다.
워크숍에 참가하는 모든 직원이 프로그램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구성한 50가지 프로그램은 명확하고 완벽하며 상세하다. 처음 참가한 사람들의 분위기를 풀어주는 개방형 프로그램과 진지하게 논의하며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하는 집중형 프로그램을 적절히 배치해 짧은 기간 동안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한다.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발하는 창의적인 프로그램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으며, 효과적인 행동전략을 짤 수 있다. 긴장을 일시에 풀어버리고 감정의 정화를 맛보게 하는 ‘카타르시스 프로그램’에는 접시를 깨뜨림으로써 조직과 개인의 부정적인 면을 상징적으로 타파하는 ‘부부 싸움’과 같은 통쾌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여러 세부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창의력 프로그램’은 시나리오를 구상하고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스토리워칭’처럼 참여자들의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하게 한다. ‘허물없는 대화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함께 발전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머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하게 진행할 수 있는 ‘헤드라인 뉴스’나 ‘뒷담화 나무’ 등을 통해 팀원의 불만을 드러내게 하고 갈등의 소지를 없애준다. ‘결속력 프로그램’은 조직이나 팀의 가치를 이해하게 만들고 함께 작업하면서 결속력을 강화한다. ‘상호이해 프로그램’은 프로젝트 수행 시 의사소통을 수월하게 만들어준다. ‘기억력 증진 프로그램’은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식을 공유하게 한다. ‘프로세스 프로그램’은 프로젝트에 필요한 구체적이고 까다로운 사항들을 구상하거나 기획할 때 여럿이 머리를 모아 해결책을 끌어낸다. ‘조직력 프로그램’은 프로젝트의 목표와 업무 분담, 수행 멤버들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집단 에너지를 발휘해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성장 프로그램’은 실무능력을 점검하고 프로젝트의 어려움이나 수행 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팀 차원에서 함께 풀어나가며 같이 성장할 수 있게 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오락적인 요소를 한껏 가미했으므로 워크숍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동화되어 적극적인 참여를 하게 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장 미셸 무토(지은이)
프랑스 낭트 경영 분야 그랑제콜 오덴시아 낭트에서 매니지먼트학과 교수로 있다. 대기업이 프랑스와 해외에서 변화를 위한 플랜을 구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워크숍 매뉴얼』이 있다.
다비드 오티시에(지은이)
프랑스 상경 분야 그랑제콜 에섹(ESSEC)의 교수로 있으며, 변화를 위한 전략 분야의 전문가로 강연도 활발히 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워크숍 매뉴얼』이 있다.
이주영(옮긴이)
숙명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한국외국어통번역대학원 한불과에서 번역을 전공한 후 출판번역 모임인 바른번역에서 회원 번역가로 활동하며 불어권 도서의 리뷰와 번역을 맡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거울앞 인문학》, 《재미있는 예술백과》,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생소설》,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 《모두 제자리》, 《인간 증발-사라진 일본인들을 찾아서》, 《기운 빼앗는 사람, 내 인생에서 빼버리세요》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왜? 왜 워크숍 모드로 가야 하나? ㆍ해법 1. 일보다 사람이 먼저다 ㆍ해법 2. 맡은 업무에 의미를 주자 ㆍ해법 3. 컨설팅에서 벗어나자 ㆍ해법 4. 유머가 필요하다 ㆍ해법 5. 혁신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자 ㆍ해법 6. 타인을 배려하는 환경을 만들자 제2부 이해 워크숍의 성공 키워드를 알아보자 ㆍ키워드 1. 카타르시스를 맛보게 하라 ㆍ키워드 2. 창의력을 자극하라 ㆍ키워드 3. 기탄없이 이야기하라 ㆍ키워드 4. 유머를 사용하라 ㆍ키워드 5. 팀의 결속력을 강화하라 ㆍ키워드 6. 인식의 차이를 고려하라 ㆍ키워드 7. 기억에 각인시켜라 ㆍ키워드 8. 프로세스를 개선하라 ㆍ키워드 9. 조직의 기능을 최적화하라 ㆍ키워드 10. 지속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로 이끌어라 제3부 어떻게? 조직에 필요한 맞춤형 워크숍을 만들자 추시계 모델 ㆍ워크숍 1. 변화를 선포하라 ㆍ워크숍 2. 전략적 기틀을 마련하라 ㆍ워크숍 3. 팀 내 갈등을 해결하라 ㆍ워크숍 4. 업무 분위기를 개선하라 ㆍ워크숍 5. 팀 조직을 개편하라 ㆍ워크숍 6. 혁신을 일으켜라 ㆍ워크숍 7. 팀을 진단하라 ㆍ워크숍 8. 킥오프 미팅을 이끌라 ㆍ워크숍 9. 프로세스를 재정립하라 ㆍ워크숍 10. 변화를 위해 행동전략을 세워라 제4부 프로그램 워크숍 프로그램 활용법 ㆍ카타르시스 프로그램 ㆍ창의력 프로그램 ㆍ허물없는 대화 프로그램 ㆍ유머 프로그램 ㆍ결속력 프로그램 ㆍ상호이해 프로그램 ㆍ기억력 프로그램 ㆍ프로세스 프로그램 ㆍ조직력 프로그램 ㆍ객관화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