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사람이 부자(강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빈자(약자)가 되는가?
2. 부자(기업)이 되기 위한 충분 조건은 무엇인가?
3. 왜 빈부의 격차는 클수록 좋은가? (나쁜 빈부의 격차는 무엇인가?)
4. 왜 자본주의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성실히, 정직하게 일해도 못 사는가?
5. 왜 부의 창출과 분배는 분리될 수 없고, 동시에 일어나는가?
6. 왜 자유 시장 가격 기구에 의한 부의 배분이 그래도 가장 정의롭고, 효율적이고, 공정한가?
7. 왜 자본주의 시장 경제는 사람들을 남에게 봉사하도록 만드는가?
8. 왜 자본주의에서는 富益富貧益貧이 아니고, 돈으로 돈을 벌수 없는가?
9. 왜 자유무역-세계화는 제3세계 민중을 돕는가?
10. 왜 한국은 정부 주도의 경제 개발 계획에도 불구하고 성장하였는가?
11. 왜 시장 경쟁은 약육강식이 아니라 홍익 인간 경쟁인가?
12. 왜 시장 경쟁은 약자와 패자에게도 도움이 되는가?
13. 왜 엘리트와 주변인은 서로를 필요로 하는가?
14. 왜 적당한 패배자로 사는 것도 좋은 전략인가?
15. 왜 법적 평등 이에의 경제적 평등, 기회의 평등은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은가?
16. 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부의 사회적 환원이 아니라 이윤 극대화인가?
17. 왜 좋은 제품이 팔리는 것이 아니라 팔리는 제품이 좋은 제품인가?
18. 왜 利로운 것이 義롭고 義로운 것이 利로운가?
19. 왜 모든 것은 다 돈으로 계산될 수 있고, 도 그래야만 돈을 벌거나 행복할 수 있는가?
20. 왜 경영자의 능력은 성공 또는 도산 이후에야 비로소 검증되는가?
21. 왜 運七技三의 사업활동에서 운보다는 결국 기가 승패를 결정하는가?
22. 왜 기업들은 문어발식 비관련 다각화를 해야만 하는가?
23. 왜 독점 기업은 좋으며 독점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나쁜 독점은?)
24. 왜 노동자도 사장이나 사업가이고, 기업주도 해고하는가?
25. 왜 나의 고객은 나의 상사인가? (상사의 명령은 고객의 소리?)
26. 왜 기업의 주인은 주주이며 그것이 노동자에게도 좋은가?
27. 왜 권력과 소득과 지식은 늘 같이 갈 수밖에 없는가?
28. 왜 기업의 최고 권력자는 외부의 고객인가? (왜 고객은 왕인가?)
29. 나의 연봉은 어떻게 결정되나?
30. 왜 연봉제는 오히려 팀웍을 증대시키는가? (누가 협동적인지를 경쟁)
31. 왜 이기적인 사람은 비경제적이고, 완벽한 사람은 비합리적인가?
32. 왜 인사는 공정할 수밖에 없으며, 인사 잡음은 필연적이고, 좋은 일인가?
33. 왜 상위 핵심 요직은 정실 인사를 할 수밖에 없고, 그러는 것이 좋은가? (왜 윗물은 결코 맑아서는 안 되는가?)
34. 왜 상사 고과나 다면 평가는 조직을 파괴하는가?
35. 왜 유연한(자유로운)노동시장은 노동자, 비정규직, 특히 실업자에게 좋은가?
36. 왜 동일 노동-동일 임금(임물일가)의 법칙(?)과 베블렌효과는 오류인가?
37. 왜 일나누기(주5일제), 이윤공유, 산업 민주주의 등은 노동자에게 불리한가?
38. 투기와 투자, 공해와 사익, 사익과 국익, 밀수와 자유무역, 정경유착과 정경협조, 노사유착과 노사협조는 어떻게 다른가?
39. 왜 복지 정부는 국민복지를 파괴하는가? (왜 사회안전망은 사회파괴망인가?)
40. 왜 경제적 평등과 기회의 평등을 달성하기 위한 법적 조치들은 법 앞의 평등을 파괴하는가?
41. 왜 약자(여성, 실업자, 비정규직, 노동자, 장애인 등)을 돕기위한 법적 조치가 오히려 약자를 괴롭히는가?
42. 왜 차이는 차별되어야 하는가? (왜 시장차별은 차별받는자에게도 좋은가?)
43. 왜 배가 고프면 배도 더 아픈가?
44. 왜 똑같이 못 살아도 빈부격차가 큰 사회나 동네가 더 좋은가?
45. 왜 정경 유착, 부정부패가 발생하며 그 근본 대책은 무엇인가?
46. 왜 정부가 필요하며, 강제적으로라도 해야만 되는 일은 무엇이고, 해서는 안되는 일은 무엇인가?
47. 왜 한국에서는 법이 쉽게 어겨지고 능멸 받는가?
48. 왜 개혁과 진보는 어려운가?
49. 왜 정치적 민주주의의 자유 시장경제는 상보적인가?
50. 왜 자유 시장 경제체제가 되어야만 민주주의가 비로소 완성되는가?
51. 왜 한국에서는 좌파와 우파는 서로 비슷한 보수-수구 세력이며 자유파가 진보-개혁 세력인가?
52. 왜 시장 가격이 효율적이고 민주적인 의사 결정 기구인가?
53. 왜 시장은 완벽하지 못하며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는가?
54. 왜 시장 실패를 교정하기 위한 정부 개입은 반드시 정부 실패를 낳는가?
55. 왜 공해가 쉽게 발생하며 일단 발생한 공해는 없애기가 어려운가?
56. 왜 수익성과 인본성은 서로 비례하는가?
57. 왜 효율과 형평은(또는 무엇이든)적당한 균형을 취해서는 안 되는가?
58. 왜 사람들은 때로는 자신에게도 불리한 선택을 하는가?
59. 왜 우리는 결코 경제 법칙을 벗어날 수 없으며, 고뇌와 불만은 이어지는가? (왜 행복하기만 할 수는 없는가?)
60. 행복의 필요 충분 조건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