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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박성혁 ▼0 AUTH(211009)48367 |
| 245 | 1 0 | ▼a 나비의 꿈 : ▼b 간절한 한걸음이 만든 위대한 기적 / ▼d 박성혁 지음 |
| 260 | ▼a 서울 : ▼b 쌤앤파커스 : ▼b 에스에이엠티유, ▼c 2009 | |
| 300 | ▼a 287 p. ; ▼c 23 cm | |
| 500 | ▼a 부록: 나비축제와 함께한 함평, 기적의 10년 1999~2008 | |
| 500 | ▼a 2쇄의 부표제는 '기적을 만든 열정과 희망의 페스티벌' 임 | |
| 740 | 2 | ▼a 기적을 만든 열정과 희망의 페스티벌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111541722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51101068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12118400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13103509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151274722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111541722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51101068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12118400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13103509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09z8 | 등록번호 151274722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해마다 5월이면 전라도 일대를 들썩이게 만드는 함평 '나비축제'를 다룬 책. 2009년 11회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생태·친환경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함평 '나비축제'는 '해보자', '하면 된다'는 신념 하나만으로 공무원과 주민이 하나로 뭉쳐 만들어낸 축제로, 1,500만 관람객에 2,000억 원의 경제효과를 만들어냈다.
구성원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심어준 이석형 군수의 뚝심 리더십부터 전대미문의 '하이컨셉'을 창조해낸 구성원들의 노력, 세계적인 축제를 기획해낸 창의적 발상의 노하우, 부정과 비난만 일삼던 마을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 응집력까지….
서로에게 끊임없이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며 하나의 비전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달려 나간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나비축제'의 드라마틱한 변화와 성공 과정을 함평 토박이의 눈으로 생생하게 써내려간 책으로, 대한민국 함평군에서 벌어진 100% 리얼 스토리를 픽션 형식을 풀어냈다.
'나비' 한 마리가 불러온 기적!
이 세상 어떤 사람들이 이토록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낸 적이 있는가?
빚투성이 불모의 땅에서 2,000억의 기적을 일군 감동의 리얼 스토리!
이 책은 아무것도 없던 불모의 땅에서 오로지 ‘할 수 있다’는 신념 하나로 10년간 땀과 눈물을 쏟으며 달려온 어느 시골마을의 기적 같은 변화를 담은 이야기이다. 물론 실화다. 사람들은 쉽게 기적이라고들 말하지만 이곳 사람들은 그 때 이야기만 나와도 코끝이 빨개지고 눈가가 촉촉이 젖어온다. 이들에겐 거창한 경영이론이나 방법론도 없었다. 그저 ‘기본에서 출발하자’, ‘하면 된다’는 뚝심만으로 이 세상 어떤 조직도 이루어내지 못한 기적을 창출해냈다. 그곳은 바로 전라남도 함평군이다.
이 마을에서 여는 ‘나비축제’를 찾은 관람객 수는 무려 1,000만 명을 넘어선다. 우리나라 사람 4명 중 1명이 이곳을 다녀간 셈이다. 전국 최우수축제로 뽑혔고, 무려 2,000억 원의 경제유발효과를 냈다. 각종 평가에서 받은 시상금만 해도 무려 1,000억 원이 훌쩍 넘는다.
또한 2006년과 2007년에는 글로벌경영대상 지방자치단체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고, 이석형 군수는 2008년에 전국최고자치단체장 1위로 뽑혔다. 같은 해 일본능률협회가 수여하는 ‘글로벌 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까지 거머쥐었다. 자치단체장으로는 처음이다.
나비축제 이야기는 그저 한 지방자치단체의 이야기, 공무원들 이야기라고 흘려 넘길 만한 일이 아니다. 학자들은 이들의 놀라운 성공에 관해 서둘러 연구논문을 발표했고, 최고의 대기업들조차 그들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려고 달려갔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함평군은 대한민국 사람 열에 아홉은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몰랐던 외딴 시골이었다. 속출하는 폐교들처럼 마을 전체가 체념과 좌절, 무기력에 빠진, 유령 마을 같았다. 하지만 오늘날의 함평은 즐거움과 열정으로 몸살이 나는 동네다. 함평 골프 고등학교 졸업생인 신지애 선수가 LPGA에서 펄펄 날고, ‘나비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승승장구하며, 함평산 농산물 역시 프리미엄급으로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난 걸까?
'마음' 하나만 바뀌어도, 얼마나 놀라운 기적이 벌어지는가
이처럼 드라마틱한 변화와 성공의 과정을 함평 토박이의 눈으로 생생하게 써내려간 땀과 눈물의 기록이 바로 《나비의 꿈》이다. 대한민국 함평군에서 벌어진 100% 리얼 스토리를 한 편의 영화처럼 때론 위트 있고 유쾌하게, 때론 콧등이 시큰해지게 만드는 감동 코드로 풀어가고 있다.
거창한 이론이나 방법론은커녕, 더 이상 아래로 내려갈 수도 없는 밑바닥에서 분연히 떨쳐 일어난 사람들, 벼랑 끝에 매달린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것은 고작 ‘간절한 결심’뿐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오히려 아무것도 없는 그 척박한 환경을 무기로 삼았다. 그리고 ‘마음’ 하나가 달라지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놀라운 기적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가슴 절절하게 보여주었다.
구성원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심어준 이석형 군수의 뚝심 리더십부터 전대미문의 ‘하이컨셉’을 창조해낸 구성원들의 노력, 세계적인 축제를 기획해낸 창의적 발상의 노하우, 부정과 비난만 일삼던 마을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 응집력까지…. 서로에게 끊임없이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며 하나의 비전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달려 나간 이들의 이야기는, 불황으로 침체된 조직에 봄날 같은 희망과 열정을, 개인에게는 체념과 무기력을 뿌리 뽑고 가슴 뛰는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이야기는 픽션 형식을 차용한 기존의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와 비즈니스 팩션이 채워주지 못했던 리얼리티가 감동을 배가시킨다. 소설적 재미가 살아 있는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서술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나 《겅호》를 능가하는 한국형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인정받고 있다. 활력 없는 조직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잠들어 있던 열정에 다시 불을 지펴줄 리얼 스토리의 감동에 빠져보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성혁(지은이)
서울대 법대, 연세대 경영대, 동신대 한의대 동시 합격자이자, 공부를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할 말이 많은 사람. 사방이 논밭과 바다로 둘러싸인 전라남도 깡촌 시골마을에서 자랐다. 농사철에는 동네 어르신들의 뽕짝 소리에 시달리고, 여름에는 팔다리에 들러붙는 벌레와 사투를 벌이는 등 도무지 공부할 환경이 주어지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중학교 시절을 온갖 ‘잉여짓’으로 날려버린 탓에 초등학생용 문제집을 사서 푸는 굴욕을 맛보았고, 그 덕에 눈물콧물 한 바가지를 쏟아내며 치열하게 공부에 매달렸다. 학원 하나 없는 열악한 주변 환경과 늦은 출발 탓에 주위에서는 온통 “쯧쯧, 저놈 대학이나 가겠나”라며 아낌없는 걱정과 우려를 쏟아냈지만, 저자 자신은 ‘마음’만 있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는 사실과, ‘마음’을 단련하면 공부에 조건이나 머리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을 확고하게 믿었다. 그리고 그 믿음을 몸소 실현해 보란 듯이 지원한 대학 모두에서 합격통지서를 얻어내는 쾌거를 달성,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다른 사람들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돕는다’는 자신의 사명선언에 따라 8년간 준비해온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을 세상에 내놓는다. 저서로는 나비축제 메이킹스토리를 다룬 자기계발서 『나비의 꿈』이 있다.
목차
목차 PROLOGUE - 지금, 당신의 나비는 꿈꾸고 있습니까? = 12 PART 1 젊은 군수의 고민 아무것도 없는 동네 = 23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 23 "그냥 가만히 있기나 하쇼!" = 27 "애송이 군수가 뭘 안다고" = 32 말만 바꾸어도 마음이 달라진다 = 36 떠나가 버린 과거에 건배! = 43 단 하나의 키워드 = 47 절망이 깊을수록 절실함도 깊다 = 47 쌀을 살리자니 소가 울고… = 53 "그래, 짓밟을 테면 더 짓밟아봐라!" = 61 '적당히 잘'이 아니라 '최고 중의 최고' = 65 온 몸을 전율케 할 단 하나의 키워드 = 68 운명적 조우, 천군만마를 얻다 = 71 PART 2 나비, 알을 깨고 나오다 긴 잠에서 깨어난 사람들 = 77 "나비축제 합시다!" = 77 "제가 이 자리를 내놓겠습니다" = 82 간절함도 전염된다 = 85 아이디어 회의도 축제처럼 = 88 '안 되는 이유'가 아니라 '될 방법'을 = 93 프레임을 바꾸다 = 99 남들이 못하는 것을 잡아야 진짜 = 99 때론 새 판을 짜는 것이 더 쉽다 = 105 씨앗 나비를 잡아라 = 108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 = 114 못 말리는 현장의 초짜들 = 119 간절함으로 달아오르다 = 126 숨 막히는 축제 전야 = 136 PART 3 나비, 날아오르다 나비, 날개를 펴다 = 141 절대 안 된다 vs. 틀림없이 된다 = 141 드디어 막이 오르고 = 142 절체절명의 아찔한 순간 = 150 감격스러운 피날레 = 154 좀 더 멀리, 좀 더 높이 = 161 아직은 절반의 성공 = 161 뼈아픈 지적은 입에 쓴 보약 = 166 '없는 바닷물' 타령 대신 '있는 갯벌'로 = 173 자만이 불러온 아픔 = 181 청와대에서 나비를 날린다? = 189 나흘간의 황홀한 열병 = 201 PART 4 나비, 세상을 휘감다 꿈의 마을이 펼쳐지다 = 211 단 한 사람도 들러리는 없다 = 211 백년 뒤에도 번창하는 마을이 되려면 = 218 "아빠 소원 좀 들어주면 안 되겠니?" = 224 연필 27자루의 와신상담 = 230 나비, 천지에 날다 = 242 세상을 향해 날아오른 나비 = 249 꿈의 축제, 이제 우리의 무대는 세계다 = 249 꿈을 잉태하는 기회의 땅 = 254 우리가 만든 것이 바로 '기적'이었다! = 259 EPILOGUE - 고맙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 263 지은이의 말 - 나비축제는 살아 있는 교과서였다 = 271 부록 - 나비축제와 함께한 함평, 기적의 10년 = 277 Festival Report 1 9년 동안 아이디어 노트만 17권 = 96 Festival Report 2 안 되면 되게 하고, 없으면 새로 만들고 = 124 Festival Report 3 5월의 함평은 언제나 즐거운 몸살 = 148 Festival Report 4 함평에선 경찰관도 나비전사? = 158 Festival Report 5 앞모습보다 뒷모습에 더 신경 써라 = 171 Festival Report 6 권한과 책임으로 무장한 아이디어 리더들 = 199 Festival Report 7 모두가 내 집에 온 손님처럼 = 207 Festival Report 8 "함평에는 명절이 세 개여!" = 216 Festival Report 9 열린 조직문화가 만들어낸 위대한 결실 = 239 Festival Report 10 '함평=나비'에서 '나비=함평'으로 = 245 Festival Report 11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나비엑스포 = 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