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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혁신의 시대 : 단 1명의 고객을 위해 글로벌 자원을 활용하라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rahalad, C. K. Krishnan, M. S. (Mayuram S.), 저 박세연, 역
서명 / 저자사항
새로운 혁신의 시대 : 단 1명의 고객을 위해 글로벌 자원을 활용하라 / C. K. 프라할라드, M. S. 크리슈난 지음 ; 박세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비즈니스북스,   2009  
형태사항
367 p. : 삽화 ; 23 cm
원표제
(The) new age of innovation : driving cocreated value through global networks
ISBN
9788991204553
일반주기
감수: 박남규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Business planning Strategic planning Industrial management Customer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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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012 2009z7 등록번호 15127623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영학의 예언자'라 불리는 세계적인 석학 C. K. 프라할라드 교수와 정보기술 전문가 M. S. 크리슈난 교수가 경영학 100년을 지배할 성장과 혁신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기업과 소비자와의 가치의 공동 창출'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비즈니스위크지의 '2008년도 혁신 분야 최고의 도서 베스트 10'에 선정된 책이다.

기업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21세기의 변화한 경영 환경에서 기업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새롭게 제시한다. 21세기 경영 환경에서 기업이 매출 정체를 떨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할 수 있는 방법을 'N=1(소비자는 단 1명), R=G(자원은 전 세계적으로)!'라는 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한다.

저자들은 새로운 혁신의 열쇠, 즉 '가치의 공동 창출'이라는 경영의 이상을 실현시킬 열쇠를 '정보통신기술'에서 찾는다. 또한 기업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CEO를 비롯하여 기업의 모든 관리자들이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 분석, 기업의 사회적·기술적 구조를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도의 ICICI, ING를 비롯한 금융 기업들을 필두로, 신발과 타이어 제조업체, 페덱스, UPS, 아마존 등 유통 업체와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 온라인 네트워크 업체, 튜터비스타 등 교육 업체와 넷플릭스 등의 서비스 업체를 망라한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 선도적인 기업들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2008년「비즈니스 위크」선정 혁신 분야 최고의 도서 BEST 10의 저자
경영학의 예언자 프라할라드,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새 시대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불황 이후를 대비하는 기업의 절대 과제, 혁신
새로운 혁신 공식으로 지속적인 성장의 전열을 정비하라!

경기 회복! 전 세계적 경제 위기의 충격 속에서 첫발을 내딛었던 2009년의 반환점을 도는 지금, 우리 경제는 조심스럽게 ‘불황 끝, 경기 회복’을 내다보고 있다. 여전히 북 핵 리스크와 정치권의 대립,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하락 등 불안 요인이 없는 것은 아니나 한국 경제는 연초의 부정적인 전망을 불식시키며 소비자 심리를 비롯하여 경기선행지표에 파란불이 들어오면서 바야흐로 다시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게 되었다.
와신상담(臥薪嘗膽), 기업들은 위기를 맞아 어려움을 감내하고 그 위기 이후의 도약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한다. 그러한 노력은 마케팅의 강화, 제품 또는 서비스의 혁신 혹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혁신으로 실현되기도 한다. 어떤 노력이든 그것이 바람직한 방향에서 제대로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엄혹한 위기는 하늘이 준 기회로 바뀐다. 특히 과거 포천 500대 기업의 부침이 가장 심했던 때가 세계적인 불황기이거나 불황을 탈출하는 시기였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다시 말해 심각한 위기 상황 속에서 어떤 기업은 도태되기도 하지만 어떤 기업은 기존의 질서를 허물고 도약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위기 돌파에 대한 열망과 노력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는 신화를 창조하고 그러한 신화 창조의 핵심에는 언제나 ‘혁신’이 자리하고 있다.
이렇게 위기로 시작해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 기업과 비즈니스맨들에게 ‘경영학의 예언자’라 불리는 C. K. 프라할라드 교수와 경영 정보기술 전문가 M. S. 크리슈난 교수는 신간 <새로운 혁신의 시대>(The New Age of Innovation)을 통해 기업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21세기의 변화한 경영 환경에서 기업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기업 경영 100년의 패러다임을 대체할 새로운 패러다임,
소비자는 단 1명(N=1), 자원은 전 세계적으로(R=G)!

신간 <새로운 혁신의 시c에서 석학 프라할라드 교수는 21세기 경영 환경에서 기업이 매출 정체를 떨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할 수 있는 방법을 “N=1(소비자는 단 1명), R=G(자원은 전 세계적으로)!”라는 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제시하는 이 공식은 1990년대 이후에 혁명적으로 이루어진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급격히 진행된 시장의 글로벌화라는 경영 환경의 변화에 따른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를 정식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최근 경영학의 석학들이 위기를 맞아 내놓는 처방이 대체로 대증요법인 것에 비해, 프라할라드 교수가 제시하는 처방은 체질개선과 관련된 본질적인 치유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메시지는 더욱 빛을 발한다.
즉 20세기를 전후한 산업사회의 경영 패러다임은 기업은 ‘가치’를 생산하는 주체로, 소비자는 생산된 가치를 ‘소비’하는 주체로 각각 위치 짓고, 각각의 주체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경영 패러다임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철되어 왔다. 그러다 1990년대 이후 ‘고객 중심적 사고’라는 기업의 혁신 담론이 등장하여 너 나 없이 많은 기업들이 ‘고객 중심’ 가치를 부르짖으며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하였다. 하지만 이것 역시 기업은 가치 생산의 주체이고 소비자는 가치 소비의 주체라는 경영의 거대한 패러다임을 바꾸지는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 중심 가치’ 또는 ‘고객을 위한 가치’는 소비자를 유혹하는 매력적인 슬로건이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고객들의 가치를 제대로 실현하는 데는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과 환경의 변화는 고객을 더 이상 생산된 가치의 수동적인 소비자로 머물게 하지 않았다. 이는 ‘프로슈머’라는 개념의 등장, ‘맞춤형 대량 생산’에 대한 시도와 연구 논문들의 발표 등으로 표현되었고, 마침내 프라할라드 교수와 크리슈난 교수에 의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 가치를 창출하는(co-created value) N=1, R=G의 세계’라는 패러다임으로 새롭게 정의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가능성에 대한 제시가 바로 신간 <새로운 혁신의 시대>인 것이다.
프라할라드는 신간에서 21세기에 알맞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앞으로의 기업 경영 100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이 가치를 두 가지 내용으로 압축한다. 첫째, 소비자의 수(Number)는 단 1명(1)이다(N=1). 기업의 가치 창출은 소비자 개인의 고유한 경험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기업의 관리자는 고객이 1억 명이 된다고 해도 기업의 제품 혹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고유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자원(Resource)은 글로벌(Global) 자원 네트워크를 통해 얻어야 한다(R=G). 오늘날 필요한 모든 기술과 자원을 내부에 소유하고 있는 기업은 없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기업은 자원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에 대한 접근 가능성을 높이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필요한 자원을 글로벌 생태계에서 얻는 ‘R=G'의 원칙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새로운 혁신의 시대’를 이끌어 나갈 혁신의 해법은 글로벌 자원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이 소비자들과 함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며, 이러한 기업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CEO를 비롯하여 기업의 모든 관리자들이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 분석, 기업의 사회적 ? 기술적 구조를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치의 공동 창출’이라는 경영의 이상을 실현시킬 열쇠는 정보통신기술,
전 세계 선도적 기업들의 풍부한 사례를 통해 가능성을 확신으로 바꾸는 설득력!

신간 <새로운 혁신의 시대>에서 저자들은 새로운 혁신의 열쇠, 즉 ‘가치의 공동 창출’이라는 경영의 이상을 실현시킬 열쇠를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에서 찾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의 혁명은 유비쿼터스를 실현시켰고, 우리는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분석의 힘을 이용하여 세계적인 자원 공급사슬망(supply chain)을 통해 개별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면서 현대 경영에서 IT 기술이 차지하는 역할과 의미에 주목한다. 즉 인터넷 세상이 열리고 기술 발전이 뒷받침되면서 기업은 기업 외부에 있는 고객 혹은 협력 업체와의 지식을 무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지적이다. 이렇게 기업 내부의 지식의 한계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특성과 그들의 제품 혹은 서비스 구매 행위를 분석하고 관찰할 수 있는 기술적 시스템이 마련되면서 고객이 참여하여 기업과 함께 공동으로 가치를 창출해 내는 새로운 혁신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인도의 ICICI, ING를 비롯한 금융 기업들을 필두로, 신발과 타이어 제조업체, 페덱스, UPS, 아마존 등 유통 업체와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 온라인 네트워크 업체, 튜터비스타 등 교육 업체와 넷플릭스 등의 서비스 업체를 망라한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 선도적인 기업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어 그 주장에 설득력을 더한다.
이러한 서술 방식은 다분히 이론 편향으로 흐를 수도 있는 논의를 경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혁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현실적인 논의로 바꿔 놓았다. 또한 복잡한 경영의 난제를 석학의 명쾌한 설명으로 어렵지 않게 풀어내어 기업이 닥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경영진은 물론 비즈니스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도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경영학계의 최고 석학이 한국의 기업에게 전하는 메시지
“교육과 풍요로움 그리고 인터넷 환경의 측면에서 오늘날 한국의 위치를 따라잡을 수 있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다고 확신합니다. 이 책에서 우리가 강조하고 있는 개념들이 한국 시장에 하루 빨리 뿌리내려 비즈니스 환경을 어떻게 민주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 개인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다시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로 바꿀 수 있는지 한국의 기업들이 다른 많은 나라와 기업들에게 보여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프라할라드 교수는 이 책의 한국어판 서문에서 한국에 대한 각별한 기대를 표하고 있다. ‘유비쿼터스, 기술의 수렴, 사회적 네트워크와 디지털화’라는 변화의 흐름에 가장 앞서 있는 대표적인 나라로 IT 강국인 한국을 꼽으면서 온 ? 오프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를 언급한다. 이 기업이 어떻게 N=1, R=G의 원칙을 실행하고 있는지를 보여 주면서 이 책에서 제시한 패러다임이 한국에서도 이미 실현되고 있음을 환기시키고 있다. 또한 휴대폰에서 영상 기술까지 다양한 디지털 장비에서도 선두로 달리고 있는 한국이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토태로 비즈니스 환경을 민주적으로 만들고 개인을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로 바꾸어 주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러한 저자의 바람을 알고 있었다는 듯, 얼마 전 KTF와 전격 합병한 통합 KT의 수장 이석채 회장은 2008년 말 이 책을 원서로 읽고 직원들에게 추천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무관 시절 CDMA 기술의 상용화를 통해 한국이 전 세계 IT 업계의 선두를 달리게 한 장본인인 이석채 사장은 이 원서를 KT의 경영디자인팀에게 읽게 하여 강력한 혁신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또한 이 책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저널인 <비즈니스 위크>가 2008년도 혁신 분야 최고의 도서 Best 10에 선정된 책이기도 하다. 감수자 박남규 교수의 바람처럼 신간 <새로운 혁신의 시대>는 불황의 파고를 넘어 더 높이 성장하고자 하는 기업은 물론 미래 비즈니스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선도적 기업들이 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과 혁신의 공식을 얻어갈 수 있을 원천이라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C. K. 프라할라드(지은이)

‘경영학의 예언자’라는 별칭답게 시대를 앞서는 경영 이론들을 발표하면서 기업의 혁신을 이끌었다. 미시간 대학교 로스경영대학원의 교수로 재직했으며, &lt;타임&gt;은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로 &lt;비즈니스위크&gt;는 ‘오늘날 비즈니스 전략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했다. 저서로는 『기업의 핵심 역량』 『지적 자본 관리』 『기술 혁신을 통한 수익 추구』 등이 있다. 2010년 4월 타계했다.

M. S. 크리슈난(지은이)

미시간 대 로스 경영대학원의 교수(경영 정보 기술 분야)이자, 글로벌 자원 레버리지(Global Resource Leverage)의 공동 이사이다. 포드, NCR, IBM, ICICI, NBC, 마케틱스(Marketics), TVS 그룹, 람코 시스템(Ramco Systems) 등의 기업을 컨설팅하고 있다.

박세연(옮긴이)

서울대에서 원예학을, 고려대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매니저로 일했다. 『나는 AI와 공부한다』,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리더가 사라진 세계』 등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박남규(감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수의 글 = 5
한국의 독자들에게 = 8
감사의 글 = 11
머리말 = 18
제1장 비즈니스 세계의 전환, 성장과 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주목하라 = 29
 새로운 혁신의 원칙 = 50
 N=1과 R=G의 세계가 시작된다 = 61
 전통적인 이분법 사고 구조를 버려라 = 63
 변화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 69
제2장 새로운 혁신의 원동력,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집중하라 = 73
 새로운 경쟁력의 출발점 = 76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정의 = 77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라 = 82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ICT 시스템 = 85
 경쟁력의 원천, 비즈니스 프로세스 = 88
 미래의 경쟁력을 얻는 방법 = 93
 위험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 = 113
 결론 = 115
 보충 설명 = 116
제3장 새로운 혁신의 통찰력, 데이터 분석에 집중하라 = 119
 진정한 통찰력의 원천, 데이터 분석 = 124
 글로벌 자원에 접근하라(R=G) = 127
 자원을 역동적으로 배치하라 = 131
 소비자와 함께 가치를 창출하라(N=1) = 141
 N=1, R=G의 세계로 나아가라 = 145
 결론 = 150
제4장 새로운 혁신의 기술적 구조, IT 시스템을 연구하라 = 155
 N=1, R=G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과제 = 160
 새로운 시대, 기업의 변화와 적응 = 164
 진화하는 기업의 역량 = 167
 기업 경쟁력의 기반 = 171
 ICT 시스템을 위한 기업의 필요 조건 = 176
 인도 ITC사의 역동적 시스템 관리 = 194
 ING사의 고객 중심 비즈니스 프로세스 = 197
 결론 = 200
제5장 새로운 혁신의 장애물, 전통적 조직 구조를 혁파하라 = 203
 기업의 조직 구조와 지배적 논리 = 206
 기존의 시스템 VS 새로운 ICT 시스템 = 212
 연결고리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 215
 사회적 구조와 기술적 구조의 변화 관리 = 216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잘못된 접근 방식 = 220
 조직의 성장을 위한 접근 방식 = 226
 진화하는 조직의 관리 = 227
 투명한 재고, 물류 시스템 = 231
제6장 새로운 혁신의 관건, 효율성과 유연성 사이의 긴장을 유지하라 = 239
 효율성과 유연성은 양립 불가한가 = 243
 효율성과 유연성의 조화 = 249
 기업의 전체 구조와 시스템의 단절 문제 = 252
 비즈니스 프로세스 포트폴리오 = 262
 관리자 역할의 재설정 = 264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위원회 = 266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탄력성 = 269
 변화, 발전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 273
 결론 = 276
제7장 새로운 혁신의 주체, 역동적인 인적자원을 구축하라 = 277
 아웃소싱이 아닌 인적자원을 구축하라 = 280
 역동적인 인적자원의 설계 = 294
 글로벌 인적자원에 대한 접근 = 296
 인적자원을 둘러싼 경쟁 = 298
 벨크로 조직을 구축하라 = 304
 지속적인 성과 개선 = 308
 경영 관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 = 310
제8장 성장과 혁신을 주도하는 리더의 핵심 과제, 변화의 본질에 집중하라 = 315
 새로운 혁신의 구조 = 318
 경쟁우위의 새로운 원천 = 321
 경영 관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 = 323
 2015∼2020년, N=1과 R=G의 실현 = 325
 혁신적인 비즈니스 세계로의 도약 = 331
주석 = 346
찾아보기 = 355
용어 해설 =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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