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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Bird, Drayton |
| 245 | 1 0 | ▼a 마케팅의 허와 실 : ▼b 우리의 희망은 그래도 마케팅이다 / ▼d 드레이튼 버드 지음 ; ▼e 김세중 옮김. |
| 246 | 1 9 | ▼a Marketing insights and outrages |
| 260 | ▼a 서울 : ▼b 좋은책만들기 , ▼c 2002. | |
| 300 | ▼a 308 p. ; ▼c 23 cm. | |
| 700 | 1 | ▼a 김세중 , ▼d 1966-., ▼e 역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658.8 2002s | 등록번호 11122236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658.8 2002s | 등록번호 111222364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루하루 놀라운 방식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사로잡고 혹은 위협하고 비아냥거리면서 자신들의 목적을 반드시 달성하는 오늘날의 마케팅. 사회 전반에 걸친 모든 비즈니스는 마케팅을 축으로 설계되고 실행되며 마무리된다.
이 책은 40여 년간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해 왔으며, 현재 마케팅 에이전시를 경영하면서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가 10여 년에 걸쳐 광고 마케팅 전문잡지 「마케팅」 지에 기고해 온 글들을 모아 편집한 것이다.
저자는 훌륭한 마케팅이란 무엇보다 고객의 필요와 자원을 서로 일치시키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변한다. 절대로 쓸데없이 시간과 노력, 돈을 낭비해서는 안 되며, 게으른 몽상가나 자만심으로 가득찬 마케터나 광고회사가 경망스럽고 엉뚱한 제품이나 메시지를 만드는 데 낭비하는 그런 시간과 노력과 돈은 모두 고객들을 위한 품질개선, 가격인하, 서비스 개선 등에 사용되어야만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이 책은 결코 성공한 광고, 성공한 마케팅에 대한 보고서가 아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오랜 세월 마케팅 현장에서 직접 뛰어온 저자를 포함한 오만방자한 마케터들이 저질렀던 실패와 어리석음을 낱낱이 들춰낸 자성(自省)의 기록이다.
* 데이비드 오길비는 그를 가리켜 ‘전 세계를 통틀어 마케팅에 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치하했다고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드레이튼 버드(지은이)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직접마케팅 네트워크인 오길비 앤 매서의 부회장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으며, 2002년 현재는 마케팅 업무 대행업체인 드레이튼버드파트너십을 운영하면서,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책에 <Commonsense Direct Marketing>, <How to Write Sales Letters that Sell> 등이 있다.
김세중(옮긴이)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미생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관련 기업체에서 다년간 일하다가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제스처》 《부메랑의 법칙》 《세상을 깨우치는 기발한 아이디어》 외에 다수가 있다.
김병희(감수)
현재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로서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 부원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서 광고학 박사를 받았다. 한국광고학회 제24대 회장, 한국PR학회 제15대 회장, 정부광고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장, 서울브랜드위원회 제4대 위원장으로 봉사했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는 《AI와 PR 회사에서 일하기》(커뮤니케이션북스, 2025), 《디지털 시대의 광고 용어 300》(학지사비즈, 2025)을 비롯한 7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디지털 시대의 광고산업 생태계를 고려한 광고의 새로운 정의”(2024)를 비롯한 12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발표했다. 한국갤럽학술논문상 대상(2011), 제1회 제일기획학술상 저술 부문 대상(2012),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우수 연구자 50인(2017) 등을 수상했고, 정부의 정책 소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2019)을 받았다.
목차
제1장 이런 말, 저런 이야기 제2장 현자와 바보에게서 배우는 교훈 제3장 그리 좋은 아이디어도 아니잖은가? 제4장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가? 제5장 기술의 놀라움 제6장 불쌍한 고객은 어쩌란 말인가? 제7장 고객의 돈으로 어떻게 그런 짓을? 제8장 광고에 무슨 문제라도 있나? 제9장 실패했을 때 왜 사실을 밝히지 않을까? 제10장 왜 고객이 소중한가? 제11장 정크메일의 현주소
